
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으로 어떻게, 언제, 얼마의 비율로 전환할지, 그리고 통합 이후 10년간의 별도 운영, 동맹체(스타얼라이언스→스카이팀) 전환에 따른 사용처 변화, 등급 매칭, 유불리 판단표와 실전 예약 전략까지 블로거 관점에서 한 번에 정리합니다. 최근 발표·보도 기준의 공식 정보에 근거했습니다.
아시아나 대한항공 통합 변경 사항
인수·합병 진행 상황
대한항공이 아시아나 지분 63.88% 취득을 완료했고, 통합 브랜드 전환과 제도 통합이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전체 통합은 2026년 말~2027년 사이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마일리지 통합(안) 요지
☑️합병 후 10년간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구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별도 관리·사용 가능
☑️고객이 원하면 언제든 대한항공(스카이패스)으로 전환 가능
☑️탑승 적립분 1:1, 제휴(신용카드 등) 적립분 1:0.82 전환 비율 적용(전량 일괄 전환 방식 예정)
공식 공지와 국내 주요 매체 보도 모두 10년 별도 관리 + 1:1/0.82 전환을 공통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정위 확정 고시 전에 세부는 일부 변동 가능하다는 단서가 붙습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비율 핵심 요약
| 마일리지 종류 | 전환 비율(아시아나 → 대한항공) | 예시 보유 | 전환 후 |
|
탑승 마일리지
|
1 : 1
|
10,000
|
10,000
|
|
제휴(신용카드 등)
|
1 : 0.82
|
10,000
|
8,200
|
|
혼합(탑승 1만 + 제휴 1만)
|
가중 평균
|
20,000
|
18,200
|
왜 제휴 0.82인가?
공정위·업계 설명은 양사 마일 취득 비용 차이를 반영한 결과로, 대한항공 대비 아시아나 제휴 마일의 획득 단가가 낮아 형평을 맞춘 비율이라는 취지입니다.
10년 별도 관리란? 실제로 어떻게 쓰게 되나
합병 이후 10년간, 여러분의 기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독립 잔고로 유지됩니다. 유효기간은 원래 설정대로 흘러갑니다. 이 기간에는 아시아나 기준 공제표(보너스 차트)를 따르는 구 아시아나 공제 규정이 적용됩니다.
다만 통합 항공사 체제에서 대한항공 단독 노선 등 사용처가 확대되는 방안이 포함됐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예: 대한항공 전용 50~60여 개 노선 접근) 10년이 경과하면 남은 아시아나 잔고는 자동으로 대한항공 마일리지로 전환(전환 비율 규정 적용)될 예정입니다.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절차와 주의점
전환 절차
☑️대한항공 홈페이지/앱에 마일리지 전환 전용 메뉴 신설
☑️본인 인증 → 전량 일괄 전환 신청
☑️탑승분·제휴분이 서로 다른 비율로 계산되어 스카이패스에 반영
☑️전환 후에는 구 아시아나 잔고가 소멸하고 스카이패스만 보유하는 구조
중요 포인트 3가지
☑️부분 전환 불가(전량 전환)
발표·보도에는 전량 전환 취지를 명시합니다. 전략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전환 시점 선택권
10년 내 원하는 시점에 전환 가능합니다. 환율·공제표 개편·좌석 공급 상황 등을 보고 결정하세요.
☑️세부는 변동 가능
공정위 최종 확정 고시까지는 일부 조정 여지가 있습니다(예: 전환 UI, 처리 기간).



스타얼라이언스 → 스카이팀 사용처 가이드
통합이 완료되면 최종적으로 스카이팀 체계로 일원화됩니다. 즉, 기존 아시아나(스타얼라이언스) 파트너(루프트한자, 유나이티드 등) 대신, 대한항공·스카이팀(델타, 에어프랑스/KLM 등) 제휴 사용이 중심이 됩니다.
대한항공 측은 스카이패스 파트너 항공사 적립·사용 안내를 운영 중이며, 향후 통합 후 스카이팀 생태계로 이관된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됩니다. 스타얼라이언스 특가/공제 메리트를 활용하려면 통합 전 또는 10년 별도 관리 기간 초반에 전략적으로 소진하고, 스카이팀 장점을 활용하려면 전환 이후가 적합합니다.
상황별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전략
| 보유 현황 | 별도 관리 | 전환(스카이패스) | 권장 |
|
제휴 마일 비중 큼
|
18% 할인(0.82) 회피
|
제휴 물량 손실 큼
|
별도 관리
|
|
탑승 마일만 보유
|
유지 가능
|
1:1 전환 유리
|
전환
|
|
잔고 소액
|
사용처·좌석수 제약
|
합산 후 사용성↑
|
전환
|
|
잔고 대량
|
공제차트 유리 구간 활용
|
제휴 손실 리스크
|
별도 관리
|
|
단골 동맹 바뀜(스타→스카이)
|
현 체계 소진
|
새 파트너 활용
|
케이스별
|
아시아나 마일리지 전환 결론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합병 이후 10년간 별도 관리되며, 원할 때 대한항공(스카이패스)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탑승 마일은 1:1, 제휴(신용카드 등) 마일은 1:0.82가 적용되므로, 제휴 마일 비중이 크면 별도 관리가 대체로 유리하고, 탑승 마일 위주·소액 잔고는 전환이 실용적입니다.
통합 예정 시점(대략 2026년 말)을 기준으로, 동맹체 전환(스타얼라이언스 → 스카이팀)에 맞춰 사용처 전략을 업데이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FAQ)
Q1. 언제부터 통합이 실제로 적용되나요?
A. 대외 발표 기준 통합 일정은 2026년 말~2027년 사이로 안내됩니다. 다만 마일리지 제도는 공정위 최종 확정 이후 단계적으로 시행됩니다.
Q2. 제휴 마일 전환 비율은 왜 0.82인가요?
A. 소비자 투입 비용(취득 단가) 차이가 근거입니다. 대한항공 대비 아시아나 제휴 마일의 획득 단가가 낮아 형평을 맞추는 비율로 제시됐습니다.
Q3. 10년간 별도 관리라면, 그동안엔 아시아나 공제표로만 써야 하나요?
A. 원칙적으로 구 아시아나 규정이 적용되지만, 대한항공 단독 노선 등 사용처 확대가 함께 공지됐습니다. 실제 예약 화면과 공제 규정은 공정위 확정 후 세부가 공개됩니다.
Q4. 우수회원 등급은 어떻게 되나요?
A. 양사 등급을 합산·매칭하는 방향이 제시되어 있으며, 기존보다 낮아지지 않도록 설계된다고 안내됐습니다. 구체 매칭표·혜택 세부는 확정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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